재주 많고 능력도 뛰어난 열다섯 명의 이야기

바다를 좋아하는 김은지입니다.

김은지
2020-01-20
조회수 241


저는 그냥 바다가 좋아요.

‘좋아하는 것’을 정의하는 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특별한 이유없이. 어느날 갑자기. 그냥

제가 좋아하는 것들의 이유에요.

“왜 좋아해요?” 라는 질문은 저에게 굉장히 어려워요.


저는 바다를 좋아해요.

그냥.  갑자기 바다가 좋았어요.

그냥.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지금 저에게 바다는 특별한 추억이 담긴 장소가 되었어요.

가장 즐거웠던 순간, 돌아가고 싶은 순간, 잊어버리고 싶은 순간, 어려운 결정을 했던 순간.


바다는 항상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존재해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주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바다처럼 변함없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소셜앙터. 그냥, 해보고 싶었어요.

그냥. 갑자기. 이유없이

제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보고 싶었어요.

지역상품을 리브랜딩, 리마케팅하여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즐거웠어요.


앙터상회에 올릴 상품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지역상품을 찾고, 연락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했어요.

“저와 함께 상품을 팔아봐요!”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근거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소셜앙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고, 마케팅에 대해서도 무지했어요. 

무작정 열심히만 하다가 실패를 경험했어요.


그냥. 나만 알고 싶었던 상품

상품을 선정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 때, 1950 치약을 알게 되었어요.

그냥. 직접 사용해 보고 싶었어요.

마침 제주여행을 오는 친구가 있어서, 선물을 해줬어요.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매운 맛이 덜해서 친구들의 평가가 좋았어요.

하지만,  1950 치약을 앙터상회에 입점할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입점에 실패할 경우,  이유없이  그냥 좋았던 것이 사라질까 무서웠기 때문이에요.


저는 이후에도 계속 상품 선정에 실패했어요. 

맡은 역할을 하지 못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소셜앙터를 그만둬야하나 고민을 했어요.

그냥. 갑자기.

1950 치약 을 입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지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싶은 1950 치약

다행히 1950 치약을 앙터상회에 입점에 성공했어요.

그냥. 이유없이. 좋았던 저의 느낌이 이번에도 통했어요.


1950 치약을 앙터상회에서 소개한 이유는 4가지에요.

1. 직접 사용해보았더니 좋았어요.

지금도 매일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그냥 앙터상회를 위해 선택한 상품이었다면, 들고다니지 않았을거예요.

2. 제주의 자연이 담겨있어요.

제주 전역의 약초가 담겨있어, 언제 어디서나 제주의 자연을 경험 할 수 있어요.

3. 잇몸치약으로 사람들의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줘요.

4.1950 치약은 제주청년기업인 (주) 아일랜드에서 제작한 상품이에요.

상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제주 환경보전 활동에 기부하고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바다처럼, 누구에게나 변함없이 제주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줄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특별한 이유없이. 좋아하게 된 1950 치약을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어요.


https://socialent.kr/shop/?idx=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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